민주당 포항북구지역위원회, 철길숲서 환경정화 플로깅 활동 펼쳐
당원들과 함께 깨끗한 포항 만들기 실천… “작은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지역사회와 함께”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지역위원회가 포항 철길숲 일원에서 당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당원들이 직접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포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플로깅에 참여한 당원들은 철길숲 […]

당원들과 함께 깨끗한 포항 만들기 실천… “작은 실천이 만드는 큰 변화, 지역사회와 함께”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지역위원회가 포항 철길숲 일원에서 당원들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Plogging)’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당원들이 직접 생활 속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깨끗하고 쾌적한 포항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플로깅에 참여한 당원들은 철길숲 일대를 걸으며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시민들이 이용하는 휴식공간을 더욱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실천 활동을 펼쳤다.특히 휴일을 맞아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철길숲을 찾은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마주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밀착형 활동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플로깅은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당원들이 지역 현장에서 직접 실천하고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다가가는 소통의 장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활동에 참여한 한 당원은 “작은 실천이 모이면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휴일 오후 시민들이 즐겨 찾는 철길숲에서 환경을 가꾸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지역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의 가치를 실천하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지역 활동을 이어간다는 취지다.한편,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실천 운동이다. 더불어민주당 포항북구지역위원회 당원들이 포항 철길숲 일원에서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며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